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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끼리 가장 받고 싶은 선물은 꽃보다는 옷이나 상품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롯데백화점은 백화점을 찾은 부부 천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한 결과, '부부의 날'에 선물로 옷을 받고 싶다는 사람이 가장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상품권과 시계, 보석 등의 순이었으며 기념일의 단골 선물인 꽃을 받고 싶다고 한 사람은 가장 적었습니다.
이승훈 [shoonyi@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롯데백화점은 백화점을 찾은 부부 천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한 결과, '부부의 날'에 선물로 옷을 받고 싶다는 사람이 가장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상품권과 시계, 보석 등의 순이었으며 기념일의 단골 선물인 꽃을 받고 싶다고 한 사람은 가장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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