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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다음달 출시 예정인 애플의 아이패드를 3만 2,000여 명 전 직원들에게 지급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같은 내용은 KT의 '올해 단체교섭 가협정안'에 담겨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T 관계자는 "작년 단체교섭 가협정안에도 전 직원에게 아이폰을 지급하는 내용이 담겨져 있었지만, 결국 지급되지 못했다며, 이달 28일 열리는 노조 총회 투표 결과에 따라 지급 여부가 확정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김현우 [hmwy12@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 같은 내용은 KT의 '올해 단체교섭 가협정안'에 담겨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T 관계자는 "작년 단체교섭 가협정안에도 전 직원에게 아이폰을 지급하는 내용이 담겨져 있었지만, 결국 지급되지 못했다며, 이달 28일 열리는 노조 총회 투표 결과에 따라 지급 여부가 확정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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