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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아이패드에 맞서 삼성전자가 만든 태블릿 PC '갤럭시탭'이 공개됐습니다.
삼성전자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이 IFA의 개막을 하루 앞두고, 독일 베를린에서 글로벌 컨퍼런스를 열어 '갤럭시탭'을 처음으로 선보였습니다.
삼성은 '갤럭시탭'에 아이패드보다 적은 7인치 짜리 터치형 디스플레이가 장착돼, 한 손으로 잡을 수 있고, 주머니 속에 넣고 다닐 수도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갤럭시탭'은 구글의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로 구동되며, 인터넷은 물론, 음성은 물론 영상통화까지 가능하며, 카메라에 플래시까지 장착돼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탭'을 이달 안에 시판할 예정입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삼성전자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이 IFA의 개막을 하루 앞두고, 독일 베를린에서 글로벌 컨퍼런스를 열어 '갤럭시탭'을 처음으로 선보였습니다.
삼성은 '갤럭시탭'에 아이패드보다 적은 7인치 짜리 터치형 디스플레이가 장착돼, 한 손으로 잡을 수 있고, 주머니 속에 넣고 다닐 수도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갤럭시탭'은 구글의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로 구동되며, 인터넷은 물론, 음성은 물론 영상통화까지 가능하며, 카메라에 플래시까지 장착돼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탭'을 이달 안에 시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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