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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해양부는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봄철을 맞아 전국의 주말 교통정보를 트위터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모레부터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국토부는 이를 위해 이날 국가교통정보센터에서 소셜네트워킹서비스인 '미투데이(me2DAY)'를 운영하는 NHN과 업무협정을 맺을 예정입니다.
이 협정에 따라 국토부는 지방국토관리청과 도로공사가 실시간으로 수집하는 주말 교통정보를 스마트폰 등으로 언제 어디서나 볼 수 있는 미투데이(me2DAY)를 통해 전파하게 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국토부는 이를 위해 이날 국가교통정보센터에서 소셜네트워킹서비스인 '미투데이(me2DAY)'를 운영하는 NHN과 업무협정을 맺을 예정입니다.
이 협정에 따라 국토부는 지방국토관리청과 도로공사가 실시간으로 수집하는 주말 교통정보를 스마트폰 등으로 언제 어디서나 볼 수 있는 미투데이(me2DAY)를 통해 전파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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