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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물자원공사와 LS니코 동제련이 공동으로 캐나다 인멧사가 보유한 파나마 페타키아 동 광산의 지분을 20%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두 회사는 내년까지 우선 1,850억 원을 투자하고, 이후 3년 동안 광산건설 등에 소요될 투자비 4조 2,000억 원 가운데 8,400억 원을 공동투자할 방침입니다.
이번 계약으로 구리 자주개발률은 지난해 말 10%에서 2015년에는 15%로 높아질 전망입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두 회사는 내년까지 우선 1,850억 원을 투자하고, 이후 3년 동안 광산건설 등에 소요될 투자비 4조 2,000억 원 가운데 8,400억 원을 공동투자할 방침입니다.
이번 계약으로 구리 자주개발률은 지난해 말 10%에서 2015년에는 15%로 높아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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