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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 단체들로 구성된 자유무역협정, FTA 민간대책위원회가 한미 FTA와 최근 가서명된 한-EU FTA 등 이미 서명된 FTA들의 빠른 비준동의를 촉구했습니다.
FTA 민간대책위원회는 오늘 오전 전체 회의를 열고 FTA 동향에 대한 정부의 설명을 들은 뒤, 정부에 FTA 전반의 비준동의를 촉구하는 내용의 성명서를 채택했습니다.
경제단체들은 성명서에서 FTA를 통한 시장선점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남보다 먼저 협정을 체결하고 발효시키는 것이 중요하며, 그런 의미에서 한-EU FTA가 빨리 발효될 수 있도록 정부와 국회가 노력해달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한미 FTA는 공식 서명된 지 2년4개월이나 지났으니 더 이상 지체하지 말고 두 나라 의회가 협정을 가결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FTA 민간대책위원회는 오늘 오전 전체 회의를 열고 FTA 동향에 대한 정부의 설명을 들은 뒤, 정부에 FTA 전반의 비준동의를 촉구하는 내용의 성명서를 채택했습니다.
경제단체들은 성명서에서 FTA를 통한 시장선점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남보다 먼저 협정을 체결하고 발효시키는 것이 중요하며, 그런 의미에서 한-EU FTA가 빨리 발효될 수 있도록 정부와 국회가 노력해달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한미 FTA는 공식 서명된 지 2년4개월이나 지났으니 더 이상 지체하지 말고 두 나라 의회가 협정을 가결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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