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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산 두바이유 가격이 5개월여 만에 1배럴에 100달러 밑으로 떨어졌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어제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전날보다 1배럴에 2달러88센트 내린 98달러95센트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두바이유는 지난 3월14일 사상 첫 100달러를 돌파한 이후 등락을 거듭하다 4월9일 한때 99달러63센트를 기록한 뒤 5개월 이상 100달러를 웃도는 가격이 형성돼 왔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한국석유공사는 어제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전날보다 1배럴에 2달러88센트 내린 98달러95센트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두바이유는 지난 3월14일 사상 첫 100달러를 돌파한 이후 등락을 거듭하다 4월9일 한때 99달러63센트를 기록한 뒤 5개월 이상 100달러를 웃도는 가격이 형성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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