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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남북정상회담 수행단에 남북국회회담 관련 친서 전달 요청
Posted : 2018-09-12 18:15
문희상 국회의장은 3차 남북정상회담 수행단을 통해 북한 최태복 최고인민회의 의장에게 남북국회회담 개최와 관련한 친서를 보내기로 했습니다.

문 의장은 정상회담 준비 과정을 설명하기 위해 국회를 방문한 한병도 청와대 정무수석의 예방을 받은 자리에서 친서 전달을 요청했습니다.

문 의장은 문 대통령이 정중하게 정상회담 동행을 요청했지만, 국회 구성원 전체 입장을 고려해 동행하지 못하게 돼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수행단이 친서를 전달해 준다면 국회의장이 동행하는 이상의 의미가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전준형 [jhje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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