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기능을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참고 하세요.

한국당 "비준안 심의 못해...새로운 퍼주기"
Posted : 2018-09-11 20:07
정부가 판문점선언 비준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하면서 내년에 3천억 원 가량이 필요하다는 비용 추계서를 첨부한데 대해 자유한국당은 '새로운 퍼주기'라며 비난했습니다.

자유한국당 윤영석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전체 사업 비용에 대한 상세한 계산 없이 1년 간의 무성의한 비용 추산만 갖고는 비준안을 심의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 김대중, 노무현 정부 때 북한에 막대한 차관을 지원했지만 이후 상환이 전혀 이뤄지지 않았다면서 기존 차관에 대한 상환 보장도 없이 새로운 퍼주기를 해서는 안된다고 덧붙였습니다.
댓글등 이미지 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