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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분양원가 공개 등 특단 대책 필요"
Posted : 2018-09-06 14:52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는 부동산값 폭등을 막기 위해서는 분양원가 공개, 분양가 상한제, 후분양제 등 3가지 정책을 즉각 도입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정 대표는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집값을 잡지 못하면 우리 경제도, 문재인 정부도 망가지기 때문에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평화당은 이들 3가지 정책을 당론으로 채택해 이명박, 박근혜 정부가 없애버린 분양원가 공개와 분양가 상한제를 반드시 살려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염혜원 [hye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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