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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팔영상] 문희상 의장 vs 김성태, '블루하우스 스피커' 신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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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8-09-05 20:04
[김성태 /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 문희상 국회의장께서 2018년도 정기국회 개원 연설을 하셨습니다. 어떻게 입법부 수장께서 '블루하우스 스피커'를 자처하십니까? 어떻게 심판이 선수로 뛰려고 하실 수가 있습니까? (소란) 한나라의 입법 수장이. (소란) 자, 좀 조용히 하세요. 한 나라의 입법부 수장으로서 아무리 여당 출신 국회의장이라고 하더라도 국회 본연의 책무인…. 좀 조용히 하세요. 의회가 균형을 상실할 때 대통령 권력에 대한 견제의 역할을 스스로 방치할 때 민주주의는 꽃을 피울 수 없다는 점을…. 끝까지 경청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문희상 / 국회의장 : 따끔한 충고 잘 들었습니다. 의장 임기 동안 청와대나 정부의 말에 휘둘리는 그런 일이 있으면 제 정치인생을 몽땅 다 걸겠습니다. 그런 일은 없어요. 국회의장을 모욕하면 국회의장이 모욕당하는 게 아니라 국회가 모욕당한다는 사실을 가슴 속 깊이 명심해주시길 바랍니다.]

화 제대로 나셨다…

[문희상 / 국회의장 : 의장한테 공개석상에서…앞에 있는 거 뻔히 알면서…있을 수 없다고 생각해요. 제일 싫어하는 말이 무슨 거수기니, 시녀니… 의장한테 그럴 소릴… 의장을 그렇게 모욕하면 안 되죠. 정치를 계속할 것도 아니고, 하고 싶은 대로 할 거예요, 나도.]

'뒤끝', 당분간 계속될 듯…

문희상 vs 김성태, 때아닌 '블루하우스 스피커'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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