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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뇌물 수수 인정하냐"는 질문 들은 이명박 전 대통령의 대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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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8-03-14 09:59
이명박 전 대통령이 14일 오전 뇌물수수·횡령·조세포탈 등의 혐의로 피의자 신분으로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으로 출석했다.

청사로 들어가기 전 이명박 전 대통령은 취재진 앞에서 "저는 오늘 참담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다."면서 "하고 싶은 이야기도 많습니다만, 말을 아껴야 한다고 스스로 다짐하고 있다"는 입장 등을 전했다.

이 전 대통령은 "100억 원 대 뇌물 수수혐의에 대해서 인정하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계단을 올라가며 "어 위험하다 위험해"라며 답은 하지 않고 그대로 청사 안으로 들어갔다.

YTN PLUS(mobilepd@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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