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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팔영상] 국민의당 '한지붕 두 가족', 그 기원을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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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8-01-09 19:55
국민의당 원내대책회의

보통은 원내 현안 관련, 한목소리 내는 게 정상인데…

"북한 고위급 회담, 구밀복검이 아닌지 면밀히 살펴봐야 합니다. 오늘 남북 고위급 회담이 열립니다."

'통합파' 이동섭 의원

北, 평창 참가 미끼 삼아 '한미동맹 약화'

'핵 완성 시간벌기' 아닌지 의심해야!

'통합파'인 만큼 다소 보수적 안보관 드러내

北, 절대 액면 그대로 믿으면 안 돼!

역시 '통합파' 김중로 의원도

""남북대화, 북핵 해결 첫걸음이어야!"

오히려 '바른정당'에 가까운 의견 피력

반면, '反통합파' 장정숙 의원은

남북대화, 北 평창 참가 의지 '반가운 소식'!

'대화 국면' 옹호하며 '통합파'와 각 세우기!

'한반도 교류·협력 추진' 당 강령 거론하며

'당내 통합파·유승민' 겨냥 "대북 강경책 나빠!"

그런데

'안철수-유승민' 입장차도 '명백'했다?

안철수 / 국민의당 대표 (지난 3월, 국민의당 강원지역 기자간담회)

"'전술핵 재배치' 한반도 비핵화 포기하는 길"

북한 핵 인정하겠다는 의미로 이어질 수도

'전술핵'에 명백히 '반대' 입장 피력!

하지만 유승민은 "전술핵 재배치 하겠다!"

美 설득해 NATO보다 더 업그레이드 시킬 것!

명백히 다른 안보관인데…

큰 차이 보이지 않아

많은 접점, 공통점 발견할 수 있을 것!

유승민 "전술핵 재배치"

안철수 "굉장히 위험하다고 봅니다"

이동섭 "안심하면 안 됩니다"

장정숙 "반가운 소식이 들립니다"

안철수 "큰 차이가 보이지 않습니다"

합쳐도 '한지붕 두 가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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