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기능을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참고 하세요.

박주원 "DJ 비자금 제보 의혹은 대하소설"
Posted : 2017-12-08 10:50
국민의당 박주원 최고위원은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비자금 의혹을 제보했다는 의혹에 대해 대하소설과 같은 이야기라며 전면 부인했습니다.

박 최고위원은 YTN과의 통화에서, 주성영 전 의원에게 DJ 비자금은 물론 어떠한 제보도 제공한 사실이 없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본인이 검찰 수사관 출신이고 주 전 의원도 검사 출신이라 과거 여러 차례 만나 이야기를 나눈 적은 있지만, 제보를 주고받은 사실은 없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박 최고위원은 추후 공식 입장문을 발표할 계획이며, 의혹을 제기한 해당 언론사 등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하는 방안도 검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종원 [jongwon@ytn.co.kr]
댓글등 이미지 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