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기능을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참고 하세요.

靑 "새 감사원장 후보 지명 늦어질 것"
Posted : 2017-11-15 13:43
청와대는 다음 달 1일, 임기가 끝나는 황찬현 감사원장의 후임자 지명이 늦어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물망에 오른 사람들이 고사하거나 검증 과정에서 부적합 판단이 나오는 경우도 많다며 이같이 설명했습니다.

이어 문재인 정부의 인재 등용 범위가 협소하다는 비판이 있지만, 정부 문제라기보다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시대의 자화상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댓글등 이미지 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