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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北, 원산에서 역대 최대 화력훈련
    北, 원산에서 역대 최대 화력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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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군의 창군기념일인 오늘 김정은이 참관한 가운데 강원도 원산 일대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화력 훈련을 하고 있다고 정부 소식통이 밝혔습니다.

    이번 화력훈련에는 장사정포 등 300~400문에 달하는 대포가 동원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북한이 고강도 도발 대신 재래식무기를 동원한 화력훈련을 벌이는 것은 미국과 중국 등 주변국의 대북 압박을 의식해 도발 수위를 낮춘 것으로 보입니다.

    앞서 미국은 항공모함과 핵 잠수함 등 전략무기를 집결시켰고, 중국 역시 북한이 핵실험을 감행하면 막대한 피해를 볼 것이라며 전례없는 대북 압박을 계속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