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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방부 "日 군용기, 지난해 KADIZ 444번 진입"
    일본 군용기들이 지난해 제주 남방 이어도 인근 한국방공식별구역, 카디즈(KADIZ)를 400번 넘게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방부는 오늘 오전 한민구 장관과 국회 국방위원들의 간담회 보고자료를 통해 일본 군용기들이 지난해 444차례에 걸쳐 이어도 인근 방공식별구역에 진입했다고 밝혔습니다.

    군 관계자는 이어도 인근 상공은 우리나라와 일본, 중국의 방공식별구역이 중첩된 곳으로, 일본은 카디즈에 진입 때 사전 통보를 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중첩 구역에 진입한 일본 군용기는 대부분 중국의 군사 활동에 대응해 이동하던 것으로 파악된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중국 군용기가 카디즈에 진입한 것은 지난해 59차례, 최근 3년 동안 2백여 차례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강정규 [liv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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