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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과 여야 원내지도부가 다음주 회동할 것으로 보입니다.
박 대통령은 새누리당 이완구,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원내대표와 새누리당 주호영, 새정치연합 우윤근 정책위의장 등 4명을 다음주 청와대로 초청해 회동을 갖기로 하고 구체적인 일정 조율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회동 시기와 관련해, 다음주 중에 할 것 같다며 현재 청와대 정무라인에서 국회 쪽과 일정을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박 대통령은 지난 3일 저녁 청와대에서 열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위한 국빈 만찬장에서 여야 원내지도부와 티타임 자리를 마련해 달라는 이완구 원내대표의 요청을 수용해 회동을 추진키로 한 바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박 대통령은 새누리당 이완구,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원내대표와 새누리당 주호영, 새정치연합 우윤근 정책위의장 등 4명을 다음주 청와대로 초청해 회동을 갖기로 하고 구체적인 일정 조율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회동 시기와 관련해, 다음주 중에 할 것 같다며 현재 청와대 정무라인에서 국회 쪽과 일정을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박 대통령은 지난 3일 저녁 청와대에서 열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위한 국빈 만찬장에서 여야 원내지도부와 티타임 자리를 마련해 달라는 이완구 원내대표의 요청을 수용해 회동을 추진키로 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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