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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대통령 소속 지역발전위원회 위원장에 이원종 전 충북지사를 선임했습니다.
이원종 신임 위원장은 서울특별시장과 민선 충북도지사를 역임했고, 충북지사 재임 시 오송 바이오단지의 기틀을 다지는 등 지역 발전을 현장에서 이끈 정책·행정 전문가라고 청와대는 인선 배경을 밝혔습니다.
청와대는 또 박근혜정부에서 지역발전위원회가 지역 정책과 사업을 실질적으로 조정하는 등 컨트롤타워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기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지역발전위원회는 국민대통합위원회, 청년위원회와 함께 3대 대통령 소속 국정과제위원회로서 각 정부 부처의 지역정책을 총괄·조정하고 대통령에게 자문하는 기구로, 위원장 1명을 포함한 30명 이내의 위원으로 구성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원종 신임 위원장은 서울특별시장과 민선 충북도지사를 역임했고, 충북지사 재임 시 오송 바이오단지의 기틀을 다지는 등 지역 발전을 현장에서 이끈 정책·행정 전문가라고 청와대는 인선 배경을 밝혔습니다.
청와대는 또 박근혜정부에서 지역발전위원회가 지역 정책과 사업을 실질적으로 조정하는 등 컨트롤타워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기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지역발전위원회는 국민대통합위원회, 청년위원회와 함께 3대 대통령 소속 국정과제위원회로서 각 정부 부처의 지역정책을 총괄·조정하고 대통령에게 자문하는 기구로, 위원장 1명을 포함한 30명 이내의 위원으로 구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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