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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학영 의원과 정호준 의원, 그리고 무소속 안철수 의원 측의 송호창 의원이 오늘 국회 의원회관에서 사회적 시장경제를 주제로 정책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민주당 의원과 안 의원 측이 공동으로 토론회를 개최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새로운 국가 성장 모델로서 사회적 기업과 협동조합을 강조하고, 이를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이 논의됐습니다.
안철수 의원도 토론회 축사를 통해 상상력과 지속 가능성에 대한 냉철한 인식을 통해 정교한 사업 모델이 구성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국회 상임위를 정하지 못하던 안 의원에게 보건복지위원회 자리를 양보했던 이학영 의원은, 강자가 약자를 억압하고 착취하는 것이 일상이 돼 버린 사회구조를 근본적으로 성찰하는 것이 혁신의 출발점이라고 말했습니다.
토론회에는 안 의원 대선 캠프 출신의 이원재 전 한겨레 연구소장과 허영 수행팀장, 이은애 서울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이 발제자로 나서 외국의 사회적 경제 사례 등을 소개했습니다.
박조은 [joeun@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민주당 의원과 안 의원 측이 공동으로 토론회를 개최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새로운 국가 성장 모델로서 사회적 기업과 협동조합을 강조하고, 이를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이 논의됐습니다.
안철수 의원도 토론회 축사를 통해 상상력과 지속 가능성에 대한 냉철한 인식을 통해 정교한 사업 모델이 구성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국회 상임위를 정하지 못하던 안 의원에게 보건복지위원회 자리를 양보했던 이학영 의원은, 강자가 약자를 억압하고 착취하는 것이 일상이 돼 버린 사회구조를 근본적으로 성찰하는 것이 혁신의 출발점이라고 말했습니다.
토론회에는 안 의원 대선 캠프 출신의 이원재 전 한겨레 연구소장과 허영 수행팀장, 이은애 서울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이 발제자로 나서 외국의 사회적 경제 사례 등을 소개했습니다.
박조은 [joeu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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