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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지난 18일부터 사흘에 걸쳐 발사한 단거리 발사체는 발사관이 4개 장착된 신형 방사포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 소식통은 발사체의 이동식 발사대에 발사관이 4개 장착된 것으로 파악됐다며, 시험 발사여서 4개만 제작했는지, 아니면 원래 발사관이 4개로 구성됐는지 추가로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발사체 길이는 4~5미터에 이르고 발사한 6발 가운데 4발은 150km를, 2발은 130km를 날아간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북한은 신형 방사포로 추정되는 이 발사체를 연내 실전 배치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관측되고 있습니다.
이선아 [leesa@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정부 소식통은 발사체의 이동식 발사대에 발사관이 4개 장착된 것으로 파악됐다며, 시험 발사여서 4개만 제작했는지, 아니면 원래 발사관이 4개로 구성됐는지 추가로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발사체 길이는 4~5미터에 이르고 발사한 6발 가운데 4발은 150km를, 2발은 130km를 날아간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북한은 신형 방사포로 추정되는 이 발사체를 연내 실전 배치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관측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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