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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과 정부는 어제 오전 국회에서 당정회의를 열어 밀양 송전탑 건설 갈등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당정은 이 자리에서 송전탑 건설로 인한 땅값 하락 등 직접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 대한 철저한 보상과 주변 지역에 대한 추가 지원책 마련 등을 약속하고 향후 이같은 문제가 되풀이 되지 않도록 관련 법안을 6월 국회에서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새누리당 최경환 원내대표도 국책 사업은 주민과의 소통이 중요한 만큼 한전이 무리하게 공사를 강행하지 말고 일정 기간 동안 주민들을 설득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당정은 이 자리에서 송전탑 건설로 인한 땅값 하락 등 직접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 대한 철저한 보상과 주변 지역에 대한 추가 지원책 마련 등을 약속하고 향후 이같은 문제가 되풀이 되지 않도록 관련 법안을 6월 국회에서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새누리당 최경환 원내대표도 국책 사업은 주민과의 소통이 중요한 만큼 한전이 무리하게 공사를 강행하지 말고 일정 기간 동안 주민들을 설득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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