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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공화당의 존 매케인 상원의원은 "남북한이 통일된다고 하더라도 중국에 당장 위협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미상원 군사위원회 간사인 매케인 의원은 국제전략문제연구소에서 가진 "아시아에서의 미국 국익"이라는 제목의 강연에서 한반도의 안정을 위해서는 중국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면서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자신들에게 위협이 될 수 있다는 이유로 통일 한국을 원하지 않고 있다"면서 "과거 동·서독 통일과 같이 남·북한의 통일도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이는 정말 어리석은 생각"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특히 "중국은 이미 세계적인 초강대국인데 통일 한국이 어떻게 위협이 될 수 있겠는가"라고 반문했습니다.
매케인 의원은 또 "20대 '젊은 장군'이 지배하고 있는 북한은 아주 불안한 상황으로, 국제사회는 한반도 상황을 걱정할 필요가 있다"면서 "특히 미국은 동맹인 한국과의 공조를 바탕으로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다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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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상원 군사위원회 간사인 매케인 의원은 국제전략문제연구소에서 가진 "아시아에서의 미국 국익"이라는 제목의 강연에서 한반도의 안정을 위해서는 중국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면서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자신들에게 위협이 될 수 있다는 이유로 통일 한국을 원하지 않고 있다"면서 "과거 동·서독 통일과 같이 남·북한의 통일도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이는 정말 어리석은 생각"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특히 "중국은 이미 세계적인 초강대국인데 통일 한국이 어떻게 위협이 될 수 있겠는가"라고 반문했습니다.
매케인 의원은 또 "20대 '젊은 장군'이 지배하고 있는 북한은 아주 불안한 상황으로, 국제사회는 한반도 상황을 걱정할 필요가 있다"면서 "특히 미국은 동맹인 한국과의 공조를 바탕으로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다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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