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
김종인 비대위원, 오늘 사퇴 의사 밝힐 듯
새누리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이 4.11 총선 공천에 반발해 비상대책위원직을 사퇴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비대위 관계자는 김종인 위원이 오늘 오전 10시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입장을 밝힐 것으로 안다고 말했습니다.

김종인 위원은 언론과의 통화에서 당이 선거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돼 비상대책위원으로서 더 이상 할 일이 없다며 오늘 자신의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했습니다.

경제 민주화 등 새 정강정책을 주도한 김 위원은 새누리당 공천 과정에 강한 불만을 나타냈으며, 특히 비례대표 공천 결과에 대해서는 국민의 뜻에 반하는 일을 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인기정보
이슈정보
베스트클릭이슈
이시각 주요뉴스

반기문, 대권후보 지지율 1위…대세? 거품?

반기문, 대권후보 지지율 1위…대세? 거품?
[앵커] 최근 한 여론조사기관이 발표한 차기 대선주자 지지율을 보면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습니다. 정작 본인은 정치할 의사를 한 번도 밝힌 적이 없는데 정치권에선 벌써부터 반 총장 대선출마를 염두에 두고 여러가지 계산에 들어간 모양입니다. 김호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여론조사기관 한길리서치는 최근 차기 대권후보 지지도 조사결과를 발표했습니...
  • 인기 뉴스
  • 인기 연예·스포츠
프리미엄클릭
실시간 주요정보
YTN Application
YTN SNS
  • YTN NEWSON
  • YTN NEWS
  • YTN Science
  • YTN Weather
  • YTN Radio
  • YTN Twitter
  • YTN facebook
  • YTN ChatOn
  • YTN 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