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새누리당이 당의 상징색을 파란색에서 빨강과 흰색의 조합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또 당의 로고는 빨강과 흰색을 활용해 그릇이나 귀를 형상화한 모양으로 정했습니다.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 전체회의를 열어 이같이 의결하고 오는 13일 전국위원회에서 최종 확정할 계획입니다.
조동원 홍보기획본부장은 상징색은 태극기를 모티브로 했으며 흰색은 백의민족을, 빨간색은 열정을 상징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그릇 모양은 화합을 의미하며 그릇을 세울 경우엔 귀 모양이 돼, 민심을 제대로 듣겠다는 뜻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새누리당은 의원총회를 열어 의견을 수렴한 뒤 새 당명과 로고, 색깔 등을 원안대로 통과시켰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또 당의 로고는 빨강과 흰색을 활용해 그릇이나 귀를 형상화한 모양으로 정했습니다.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 전체회의를 열어 이같이 의결하고 오는 13일 전국위원회에서 최종 확정할 계획입니다.
조동원 홍보기획본부장은 상징색은 태극기를 모티브로 했으며 흰색은 백의민족을, 빨간색은 열정을 상징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그릇 모양은 화합을 의미하며 그릇을 세울 경우엔 귀 모양이 돼, 민심을 제대로 듣겠다는 뜻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새누리당은 의원총회를 열어 의견을 수렴한 뒤 새 당명과 로고, 색깔 등을 원안대로 통과시켰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