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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연합 훈련인 '키 리졸브' 연습이 오늘 종료됐다고 한미연합사와 합동참모본부가 밝혔습니다.
지난달 28일부터 시작된 이번 훈련에는 해외증원 미군 500여명을 포함한 미군 2,300여 명과 한국군 사단급 이상 일부 부대의 병력이 참가했습니다.
합참 관계자는 지휘소훈련인 키 리졸브 연습이 오늘 종료됐지만 한미연합 야외기동훈련인 '독수리' 연습은 다음달 30일까지 진행된다고 밝혔습니다.
미군 만 500여 명과 동원예비군을 포함한 한국군 20여 만 명이 참여하는 올해 독수리 연습에는 미국 최신예 핵추진 항공모함인 로널드 레이건호도 참가합니다.
합참 관계자는 북한은 매년 키 리졸브 연습 전후로 상투적인 대남 비난 공세를 해 왔지만 현재 북한군의 특이동향은 포착되지 않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지난달 28일부터 시작된 이번 훈련에는 해외증원 미군 500여명을 포함한 미군 2,300여 명과 한국군 사단급 이상 일부 부대의 병력이 참가했습니다.
합참 관계자는 지휘소훈련인 키 리졸브 연습이 오늘 종료됐지만 한미연합 야외기동훈련인 '독수리' 연습은 다음달 30일까지 진행된다고 밝혔습니다.
미군 만 500여 명과 동원예비군을 포함한 한국군 20여 만 명이 참여하는 올해 독수리 연습에는 미국 최신예 핵추진 항공모함인 로널드 레이건호도 참가합니다.
합참 관계자는 북한은 매년 키 리졸브 연습 전후로 상투적인 대남 비난 공세를 해 왔지만 현재 북한군의 특이동향은 포착되지 않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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