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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보건복지위 소속 민주당 이낙연 의원은 오늘 이중납부나 착오 등의 이유로 최근 5년간 잘못 거둔 건강보험료가 1조 1,400여 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이낙연 의원 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검토한 결과 지난 2006년 1,652억 원 등 매년 18%~27%씩 건강보험료를 잘못 거둬왔고 지금까지 환급되지 않은 돈은 모두 318억 원에 이른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 의원은 과·오납이 발생하는 사유를 국민에게 적극 홍보하면 건보료를 잘못 거두는 경우가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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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의원 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검토한 결과 지난 2006년 1,652억 원 등 매년 18%~27%씩 건강보험료를 잘못 거둬왔고 지금까지 환급되지 않은 돈은 모두 318억 원에 이른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 의원은 과·오납이 발생하는 사유를 국민에게 적극 홍보하면 건보료를 잘못 거두는 경우가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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