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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이명박 대통령은 공직자들은 시대적 화두인 세대교체에 맞춰 일해야 하고, 나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젊은 사고'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부터 일주일간 가족들과 휴가를 가는데, 이 기간 동안 후임 총리와 내각의 개편을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김태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대통령과 청와대 새 비서관들이 처음으로 만난 자리, 이 대통령은 먼저 공직자들은 시대적 화두인 세대교체에 맞춰 일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사고가 늙은 젊은이도 있고, 사고가 젊은 늙은이도 있다며 나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젊은 사고'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녹취:이명박, 대통령]
"나이를 갖고 세대교체도 중요하지만 우리 사고가 보다 젊은 사고를 갖는게 좋다 생각합니다."
이 대통령은 또 참모진에게 높은 도덕성을 역설했습니다.
정부 출범 때부터 정치자금 등 도덕적으로 깨끗했던 만큼 도덕적으로 떳떳한 정부의 전통을 세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녹취:이명박, 대통령]
"매우 도덕적으로 출발했기 때문에 그 점을 여러분이 상기하고 임기를 마칠 때까지 그런점에서 정말 추호도 흔들림이 없도록 해야한다."
또, 비서관 혼자 할 수 있는 일이 많지 않은 만큼 비서관들끼리 협력과 소통이 잘 이뤄져야 한다며 서로를 존중하고 인정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번 주말부터 1주일간 가족들과 휴가를 떠납니다.
휴가 기간 동안 후임 총리와 내각 개편을 마무리할 예정인데, 비서관들에게 언급한 세대교체와 젊은 사고, 도덕성 등이 인선의 중요한 기준이 될 전망입니다.
YTN 김태진입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명박 대통령은 공직자들은 시대적 화두인 세대교체에 맞춰 일해야 하고, 나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젊은 사고'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부터 일주일간 가족들과 휴가를 가는데, 이 기간 동안 후임 총리와 내각의 개편을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김태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대통령과 청와대 새 비서관들이 처음으로 만난 자리, 이 대통령은 먼저 공직자들은 시대적 화두인 세대교체에 맞춰 일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사고가 늙은 젊은이도 있고, 사고가 젊은 늙은이도 있다며 나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젊은 사고'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녹취:이명박, 대통령]
"나이를 갖고 세대교체도 중요하지만 우리 사고가 보다 젊은 사고를 갖는게 좋다 생각합니다."
이 대통령은 또 참모진에게 높은 도덕성을 역설했습니다.
정부 출범 때부터 정치자금 등 도덕적으로 깨끗했던 만큼 도덕적으로 떳떳한 정부의 전통을 세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녹취:이명박, 대통령]
"매우 도덕적으로 출발했기 때문에 그 점을 여러분이 상기하고 임기를 마칠 때까지 그런점에서 정말 추호도 흔들림이 없도록 해야한다."
또, 비서관 혼자 할 수 있는 일이 많지 않은 만큼 비서관들끼리 협력과 소통이 잘 이뤄져야 한다며 서로를 존중하고 인정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번 주말부터 1주일간 가족들과 휴가를 떠납니다.
휴가 기간 동안 후임 총리와 내각 개편을 마무리할 예정인데, 비서관들에게 언급한 세대교체와 젊은 사고, 도덕성 등이 인선의 중요한 기준이 될 전망입니다.
YTN 김태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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