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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유사시 북한이 생물무기를 사용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으며 미얀마의 핵무기 개발과 관련해 북한의 협력 가능성도 주시하고 있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이 방송은 미국 국무부가 지난 28일 공개한 비확산과 군비통제 관련 조약 이행 관련 보고서를 인용해 북한이 생물무기 개발에 필요한 장비와 재료를 구입하고 있다는 정보가 입수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방송은 또 미국이 미얀마의 핵무기 개발 관련 움직임을 주시하고 있으며 북한과 미얀마 사이의 핵 협력 가능성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고 강조하고 실제로 북한이 미얀마의 핵 연구소 건설을 도왔다는 정보가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와함께 미국은 2005년 6자회담에서 도출된 9·19공동성명의 비핵화 의무를 준수하고, NPT에 복귀해 IAEA안전규정을 준수할 때까지 북한을 계속 핵무기확산금지조약 위반국으로 지목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 방송은 미국 국무부가 지난 28일 공개한 비확산과 군비통제 관련 조약 이행 관련 보고서를 인용해 북한이 생물무기 개발에 필요한 장비와 재료를 구입하고 있다는 정보가 입수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방송은 또 미국이 미얀마의 핵무기 개발 관련 움직임을 주시하고 있으며 북한과 미얀마 사이의 핵 협력 가능성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고 강조하고 실제로 북한이 미얀마의 핵 연구소 건설을 도왔다는 정보가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와함께 미국은 2005년 6자회담에서 도출된 9·19공동성명의 비핵화 의무를 준수하고, NPT에 복귀해 IAEA안전규정을 준수할 때까지 북한을 계속 핵무기확산금지조약 위반국으로 지목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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