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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한나라당 김충환 의원은 강화도와 김포, 파주 일부를 서울로 편입하겠다는 내용의 정책공약을 발표했습니다.
김 의원은 오늘 서울 여의도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세계화와 통일시대에 대처하기 위해 서울을 강화도와 김포, 파주로 넓혀 충분한 공간을 확보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이외에도 서울시 간부직 30% 여성 할당과 탄소중립녹색지대 지정, 차고지증명제 도입 등 세부공약 100여 개를 발표했습니다.
논란이 일고 있는 무상급식 의무화 공약에 대해 김 의원은, 예산사정과 행정을 모르는 인기영합주의라고 지적하고 생활보호대상자와 차상위계층에 대해서 우선 실시하되 점차 범위를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김 의원은 오늘 서울 여의도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세계화와 통일시대에 대처하기 위해 서울을 강화도와 김포, 파주로 넓혀 충분한 공간을 확보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이외에도 서울시 간부직 30% 여성 할당과 탄소중립녹색지대 지정, 차고지증명제 도입 등 세부공약 100여 개를 발표했습니다.
논란이 일고 있는 무상급식 의무화 공약에 대해 김 의원은, 예산사정과 행정을 모르는 인기영합주의라고 지적하고 생활보호대상자와 차상위계층에 대해서 우선 실시하되 점차 범위를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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