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북한군 최고사령부는 '키 리졸브' 한미 합동군사연습에 대항해 조선 인민군 육·해·공군 부대들은 만단의 전투동원태세를 갖추라는 명령을 하달습니다.
북한군 최고사령부는 오늘 '보도' 형식의 발표를 통해 인민군 장병들은 선제타격을 노리는 침략자들의 그 어떤 도발책동도 일격에 격파분쇄할 수 있도록 조국의 전초선을 믿음직하게 지킬 것이라며 이같이 지시했습니다.
북한은 지난해 3월에도 '키 리졸브' 연습이 시작되자 군 최고사령부 보도를 내고 전투준비태세를 갖출 것을 명령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북한군 최고사령부는 오늘 '보도' 형식의 발표를 통해 인민군 장병들은 선제타격을 노리는 침략자들의 그 어떤 도발책동도 일격에 격파분쇄할 수 있도록 조국의 전초선을 믿음직하게 지킬 것이라며 이같이 지시했습니다.
북한은 지난해 3월에도 '키 리졸브' 연습이 시작되자 군 최고사령부 보도를 내고 전투준비태세를 갖출 것을 명령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