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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생일인 이달 16일을 앞두고 외국인들의 북한관광이 이번 주말부터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북한관광 전문인 중국 고려여행사의 사이먼 카커럴 대표는 자유아시아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영국, 독일, 이탈리아 등 유럽 관광객들과 함께 오는 13일 중국을 거쳐 북한을 방문해 평양과 개성, 묘향산 등의 여행 일정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방송은 또 스웨덴에서 북한 관광을 전문으로 하는 코리아콘술트 여행사도 올 들어 처음 유럽인 관광객들을 이끌고 오는 13일부터 4박 5일 동안 북한 관광을 한다며, 김정일 위원장의 생일에 맞춰 열리는 아이스스케이팅 대회와 공연 등 다양한 여행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북한관광 전문인 중국 고려여행사의 사이먼 카커럴 대표는 자유아시아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영국, 독일, 이탈리아 등 유럽 관광객들과 함께 오는 13일 중국을 거쳐 북한을 방문해 평양과 개성, 묘향산 등의 여행 일정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방송은 또 스웨덴에서 북한 관광을 전문으로 하는 코리아콘술트 여행사도 올 들어 처음 유럽인 관광객들을 이끌고 오는 13일부터 4박 5일 동안 북한 관광을 한다며, 김정일 위원장의 생일에 맞춰 열리는 아이스스케이팅 대회와 공연 등 다양한 여행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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