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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민주당 전 대표가 정치 복귀를 늦추고 계속 칩거하고 있는 이유에 대해 "국민에게 과거의 손학규가 잊혀지고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나타나기 위해서"라고 밝혔습니다.
손 전 대표는 지난 7일 YTN <현장인터뷰24>에 출연해 외부 활동을 중단하고 춘천 산골 마을에서 지내는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손 전 대표는 칩거가 너무 길어지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 "그동안 내가 살아오고 해온 것만으로는 다시 나갈 수는 없다"며, "새로운 모습으로 복귀하기 위해 반성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복귀 시점에 대해서는 "지난 10월 재보선 때도 국회의원이 돼서 국민에 희망을 보여줄 수는 없다고 판단했다"며, 당장 원내에 들어가는 것 보다는 국민에게 소용이 되는 시점을 찾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답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오는 11일 방송되는 <현장인터뷰24>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박조은[joeun@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손 전 대표는 지난 7일 YTN <현장인터뷰24>에 출연해 외부 활동을 중단하고 춘천 산골 마을에서 지내는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손 전 대표는 칩거가 너무 길어지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 "그동안 내가 살아오고 해온 것만으로는 다시 나갈 수는 없다"며, "새로운 모습으로 복귀하기 위해 반성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복귀 시점에 대해서는 "지난 10월 재보선 때도 국회의원이 돼서 국민에 희망을 보여줄 수는 없다고 판단했다"며, 당장 원내에 들어가는 것 보다는 국민에게 소용이 되는 시점을 찾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답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오는 11일 방송되는 <현장인터뷰24>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박조은[joeu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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