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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살리기 사업의 본공사가 오는 10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국토해양부는 한강과 금강, 낙동강, 영산강 등 4대강 살리기 사업 환경영향평가가 모두 끝났다면서 오는 10일부터 보 15곳의 물막이 공사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4대강에 들어설 15개 보는 모두 1조 4,671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2011년에 완공됩니다.
국토부는 이와 함께 하천 바닥파기 공사와 정비사업 등 일반공사 1차분에 대한 시공사도 조만간 선정할 방침입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국토해양부는 한강과 금강, 낙동강, 영산강 등 4대강 살리기 사업 환경영향평가가 모두 끝났다면서 오는 10일부터 보 15곳의 물막이 공사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4대강에 들어설 15개 보는 모두 1조 4,671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2011년에 완공됩니다.
국토부는 이와 함께 하천 바닥파기 공사와 정비사업 등 일반공사 1차분에 대한 시공사도 조만간 선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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