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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오늘 정부 중앙청사에서 '세종시 정부지원 협의회' 1차 회의를 열어 자족기능 확충 전략과 인센티브 강화, 대국민 홍보 방안 등을 협의했습니다.
또 협의회 운영과 부처간 협조 방안 등을 논의하고 앞으로 매주 목요일 협의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유치 가능한 기능, 기관과 이들에 대한 세제지원 방안 등을 점검하고 녹색 첨단기업과 우수 대학.고교, 연구개발 센터 유치를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권태신 국무총리실장은 "현재 계획으로는 세종시가 자족 기능을 갖는 복합도시가 될 수 없으며, 자족 기능을 확충하려면 기업, 대학, 연구소, 병원 등 입주 가능 주체들이 '강력한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국무총리실장이 의장을 맡는 정부지원 협의회에는 기획재정부와 국토해양부 등 11개 부처 차관들이 참석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또 협의회 운영과 부처간 협조 방안 등을 논의하고 앞으로 매주 목요일 협의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유치 가능한 기능, 기관과 이들에 대한 세제지원 방안 등을 점검하고 녹색 첨단기업과 우수 대학.고교, 연구개발 센터 유치를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권태신 국무총리실장은 "현재 계획으로는 세종시가 자족 기능을 갖는 복합도시가 될 수 없으며, 자족 기능을 확충하려면 기업, 대학, 연구소, 병원 등 입주 가능 주체들이 '강력한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국무총리실장이 의장을 맡는 정부지원 협의회에는 기획재정부와 국토해양부 등 11개 부처 차관들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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