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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의 영산강유역환경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는 광양 동호안 매립지 붕괴 사고와 정부의 4대강 살리기 사업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의원들은 동호안 매립지 붕괴 사고가 발생한 지난 8월 이전부터 환경단체가 줄곧 위험성을 제기했는데도 환경청 등 관계 기관이 안일하게 대처했다며 질책했습니다.
또 민주당 원혜영, 김재윤, 김상희 의원은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이 제출한 환경영향평가서에 따르면 영산강유역 저수지 90%는 재개발이 불가능하다며 '4대강 살리기 사업'을 재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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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들은 동호안 매립지 붕괴 사고가 발생한 지난 8월 이전부터 환경단체가 줄곧 위험성을 제기했는데도 환경청 등 관계 기관이 안일하게 대처했다며 질책했습니다.
또 민주당 원혜영, 김재윤, 김상희 의원은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이 제출한 환경영향평가서에 따르면 영산강유역 저수지 90%는 재개발이 불가능하다며 '4대강 살리기 사업'을 재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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