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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의 국정쇄신 주장과 관련해 이명박 대통령은 현재로서는 개각을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 대통령이 어제 저녁 귀국 직후 지금은 북핵과 개성 공단 문제, 경제 위기 극복 등 산적한 국가적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여야 할 때라면서 이같이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개각 움직임은 없지만, 인사 수요가 있는 검찰총장과 국세청장에 대한 청와대 인선·검증 작업은 막바지에 이른 상태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승윤 [risungyoon@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청와대 관계자는 이 대통령이 어제 저녁 귀국 직후 지금은 북핵과 개성 공단 문제, 경제 위기 극복 등 산적한 국가적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여야 할 때라면서 이같이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개각 움직임은 없지만, 인사 수요가 있는 검찰총장과 국세청장에 대한 청와대 인선·검증 작업은 막바지에 이른 상태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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