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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최신예 이지스 구축함인 채피함이 키 리졸브, 한미연합 군사연습을 위해 오늘 강원도 동해시 동해항에 입항했습니다.
채피함은 이달 20일까지 진행되는 키 리졸브 연습에서 우리 해군과 동해상에서 훈련을 함께할 예정이며, 장거리 탄도미사일을 요격하는 SM-3 대공미사일과 1.2초에 한 발씩 발사할 수 있는 수직발사대 96기를 갖추고 있습니다.
채피함의 함장인 한국계 미국인 최희동 중령은 한국 해군과 북한의 남침에 대비하기 위한 방어적 차원의 작전연습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채피함은 이달 20일까지 진행되는 키 리졸브 연습에서 우리 해군과 동해상에서 훈련을 함께할 예정이며, 장거리 탄도미사일을 요격하는 SM-3 대공미사일과 1.2초에 한 발씩 발사할 수 있는 수직발사대 96기를 갖추고 있습니다.
채피함의 함장인 한국계 미국인 최희동 중령은 한국 해군과 북한의 남침에 대비하기 위한 방어적 차원의 작전연습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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