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가 최근의 쇠고기 정국과 관련해 국가는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 가장 큰 의무라고 지적하며 현 상황을 우회적으로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박근혜 전 대표는 오늘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린 글에서 이같이 밝힌 뒤 대한민국 헌법 전문에도 자손의 안전과 행복을 영원히 확보할 것을 다짐하는 구절이 나오다며 결국 국가는 국민을 위해 존재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외부활동을 자제하고 있는 박 전 대표는 국정쇄신 방안으로 거론돼 온 본인의 총리설에 대해서는 특별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박근혜 전 대표는 오늘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린 글에서 이같이 밝힌 뒤 대한민국 헌법 전문에도 자손의 안전과 행복을 영원히 확보할 것을 다짐하는 구절이 나오다며 결국 국가는 국민을 위해 존재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외부활동을 자제하고 있는 박 전 대표는 국정쇄신 방안으로 거론돼 온 본인의 총리설에 대해서는 특별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