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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은 5.18 정신을 국가 발전의 에너지로 승화시켜 선진일류국가를 건설하는 정신적 지주로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28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사에서 5.18 민주화운동은 민주화 사회를 이루는 데 큰 초석이 되었고, 위대한 민주주의의 진전을 이뤄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역사는 지금 산업화·민주화를 거쳐 선진화를 이뤄내라고 요구하고 있다며 세계에는선진국 문턱에서 주저앉은 나라들이 많은 만큼 갈등과 대립에서 통합과 상생의 길로 나서 선진국의 꿈을 반드시 실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선진국으로 들어서기 위해서는 변화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고, 이념과 지역주의와 같은 낡은 가치에 사로잡혀서는 결코 선진일류국가로 도약할 수 없다고 역설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국내외 경제환경이 어렵지만 우리는 기회로 만들 수 있다며 어려운 때 일수록 체질을 튼튼하게 다져나간다면 여건이 좋아졌을 때 누구보다 크게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남북관계와 관련해 새 정부는 북한이 변화에 나선다면 앞장서서 도울 것이라며 열린마음으로 북한을 대하고 언제든 만나 당면한 문제를 풀어갈 준비가 돼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자신은 산업화 과정에서 소외되었던 광주, 전남지역이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도록 힘쓰겠다며, 2013년 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 유치를 포함해 재임 기간중 광주가 아시아의 문화중심도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김태진 [tjkim@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 대통령은 28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사에서 5.18 민주화운동은 민주화 사회를 이루는 데 큰 초석이 되었고, 위대한 민주주의의 진전을 이뤄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역사는 지금 산업화·민주화를 거쳐 선진화를 이뤄내라고 요구하고 있다며 세계에는선진국 문턱에서 주저앉은 나라들이 많은 만큼 갈등과 대립에서 통합과 상생의 길로 나서 선진국의 꿈을 반드시 실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선진국으로 들어서기 위해서는 변화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고, 이념과 지역주의와 같은 낡은 가치에 사로잡혀서는 결코 선진일류국가로 도약할 수 없다고 역설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국내외 경제환경이 어렵지만 우리는 기회로 만들 수 있다며 어려운 때 일수록 체질을 튼튼하게 다져나간다면 여건이 좋아졌을 때 누구보다 크게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남북관계와 관련해 새 정부는 북한이 변화에 나선다면 앞장서서 도울 것이라며 열린마음으로 북한을 대하고 언제든 만나 당면한 문제를 풀어갈 준비가 돼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자신은 산업화 과정에서 소외되었던 광주, 전남지역이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도록 힘쓰겠다며, 2013년 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 유치를 포함해 재임 기간중 광주가 아시아의 문화중심도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김태진 [tj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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