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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김지하 씨가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를 공개적으로 지지했습니다.
김지하 씨는 서울 종로구의 한 찻집에서 손학규 전 지사를 만나 탈당이라는 큰 결정을 한데 대해 고맙다고 밝히고 앞으로 몽양 여운형이나 백범 김구 선생 처럼 당당한 중도 정치를 실현해 나가라고 말했습니다.
또, 앞으로 손 전 지사 주변에 문예 부흥이나 신문명을 지지하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일 것이라며 자신도 돕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에대해 손학규 전 지사는 목수가 돼서 많은 사람들이 살 수 있는 집을 짓는 심정으로 선진 개혁 중도 사상의 정치를 실현해 보겠다고 말했습니다.
신호 [sino@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김지하 씨는 서울 종로구의 한 찻집에서 손학규 전 지사를 만나 탈당이라는 큰 결정을 한데 대해 고맙다고 밝히고 앞으로 몽양 여운형이나 백범 김구 선생 처럼 당당한 중도 정치를 실현해 나가라고 말했습니다.
또, 앞으로 손 전 지사 주변에 문예 부흥이나 신문명을 지지하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일 것이라며 자신도 돕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에대해 손학규 전 지사는 목수가 돼서 많은 사람들이 살 수 있는 집을 짓는 심정으로 선진 개혁 중도 사상의 정치를 실현해 보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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